현재 한국인의 알레르기 유발 물질로 알려져 있는 물질은
난류(가금류에 한함), 우유, 메밀, 땅콩, 대두, 밀, 고등어, 게, 새우, 돼지고기, 복숭아, 토마토입니다.
그 중 빵의 특성상 계란, 우유, 메밀, 땅콩, 대두, 밀, 돼지고기, 토마토가
대부분의 제품에 포함되거나 공정상 혼입될 우려가 있습니다.
현재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원산지 표시할 경우
원산지 표시 대상 제품이 아닌 제품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표시하고 있으나
제한된 판매 라벨 면적으로 모든 제품에 표시를 하기 어렵습니다.
제품을 구입하시기 전에, 알레르기에 민감하신 고객님께서는
대부분의 빵에 상기와 같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포함될 수 있음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